37 길재 오백년(五百年) 도읍지(都邑地)를 2004/09/19 1250
36 김 상 용 梧桐(오동)에 듯는 빗발 2004/09/19 1318
35 김종서 삭풍(朔風)은 나모 끝에 불고 2004/09/19 1134
34 매화 매화 옛 등걸에 2004/09/19 1212
33 명옥 꿈에 뵈는 님이 2004/09/19 1220
32 미상 귀또리 져 귀또리 2004/09/19 1371
31 미상 댁들에 동난지 사오 2004/09/19 1255
30 미상 나모도 바히 돌도 업슨 뫼헤 2004/09/19 1460
29 미상 서방님 병들어 2004/09/19 1149
28 미상 창밖이 어른어른커늘 2004/09/19 1721
27 미상 개를 여라믄이나 기르되 2004/09/19 1123
26 미상 개야미 불개야미 2004/09/19 1146
25 미상 싀어마님 며느라기 낫바 2004/09/19 2139
24 미상 창(窓) 내고쟈 창(窓)을 내고쟈 2004/09/19 1236
23 미상 바람도 쉬여 넘는고개 2004/09/19 8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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